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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영어표현
당신은 생활에서 꼭 필요한 영어 표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요?
2009년 2월 26일
일반
Answer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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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ta
Japan Times <주간ST> 152
2009년 2월 26일 Audio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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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이유!
일상에서 꼭 필요한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쓰는 말은 아주 쉬운 한국어입니다. 아주 쉬운 한국어는 대부분 아주 쉬운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학습할 때에는 이론도, 문법도, 사전도, 학습을 지도해주는 사람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반복해서 듣고, 소리 내어 말하고, 필요하다면 문장을 통째로 암기해 버리시면 됩니다. 간단한 영어표현이 여러분께 익숙해지면 일상 영어가 몸에 익기 마련입니다. 더욱이 매일 쓰는 영어 한두 마디라도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나온다면 여러분이 영어로 하는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편해질 것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표현’으로 전화도 걸고, 길도 안내하고, 해외여행도 하는 사이에 여러분의 영어 세계는 그 영역이 더욱 드넓어질 것입니다.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영어표현>을 통해 움츠렸던 여러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이 책의 특징

네이티브가 즐겨 쓰는 생생한 영어 표현만을 담았습니다.
교실에서 배울 수 없고, 교과서에도 없는 일상의 생생한 표현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모든 예문들은 지금까지 기존 회화 책들이 다뤘던 내용과 달리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표현들로만 구성하였습니다.
중학교 수준의 단어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사전도 문법도 필요 없습니다. 이 책에 실린 각 표현들은 우리 모두 잘 아는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상황 별로 쓰임을 몰라 활용하지 못했던 문장들을 각 상황에 맞게 배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11가지 상황 별로 가장 흔히 쓰이는 영어표현을 엄선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감정, 신체, 연애, 요리, 스포츠 관전, 길 안내, 전화, 직장, 해외여행, 홈스테이 영어에 관한 11가지 상황 별 가장 흔히 쓰이는 생생한 영어 표현만을 엄선하여 다뤘습니다.
상황에 맞는 그림을 넣어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책 전반에 각 상황에 따른 영어표현들에 대한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많은 그림을 넣어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네이티브의 발음으로 예문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네이티브의 현지 발음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모든 문장을 현지인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CD를 부록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미리 체험해본 독자들의 이야기

자꾸 영어로 말하고 싶어지게 하는 책!
하고 싶었던 말, 생각나지 않아 침묵하게 했던 표현들만 모아 놓았어요!

이 책을 한국에 소개하기 전 <네이티브가 즐겨쓰는 영어표현 체험단>이란 이름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하여 2주간 학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심미진(여/26살/직장인) 씨가 올려준 내용을 요약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하지 않은 내 나이 또래는 없을 거다. 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은 ‘난 왜 회화가 안될까?’이다. 읽고 듣는 건 되도 말문이 트이지 않아 외국인만 만나면 벙어리가 되는 건 나도 마찬가지였다…(중략) ‘맞아 이런 거!’ 라는 생각이 든 건 베타테스터로 참가해 이 책의 첫페이지를 봤을 때다. “도저히 못 참아.”,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나중에 해도 돼.” 같은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많이 쓰는 표현들을 난 한 마디도 영어로 쉽게 표현하기 어려웠다. 그렇게 책 중간쯤 펼쳐 들고 직장 영어편의 표현을 보는데, “take your time(천천히 해도 돼요).”, Let’s call it a day(오늘은 여기까지 해요).”같은 표현을 보면서, “아! 그때 직장 내 원어민 동료 제니한테 이렇게 말하면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순간순간 표현하지 못하고 웃음이나 바디랭귀지로 넘겼던 일들이 하나 둘 떠올랐다…(중략) 책을 한번 완독한 후부터는 입이 근질근질 해지기 시작했다.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은근 슬쩍 원어민 동료 제니에게 한 마디씩을 건네는 것부터 시작했다. 점심 시간에 같이 점심을 먹자며, “Let’s do lunch.” 말을 거는 내가 조금 어색했지만, 제니는 말 한마디 건네기 두려워 평소 말수가 적었던 내가 말을 건네니깐 한편 의아해 하면서도 무척 반가워 하는 듯 했다. 그래, 별거 아닌데 난 왜 이런 말 한마디 못했을까?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면서도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뿌듯해졌다…(중략)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을 꼽으라면 책이 가볍고, 책도 CD하나 사이즈로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딱 이란 점이다. 또한 각 part별 분량이 적절해서 자투리 시간에 공부하기 좋다는 거다. 나처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한 part씩 보면 5일이면 책을 다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있다면 내가 영어에 조금씩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중략) 출퇴근길 하루 2시간 딱5일만 투자하면 여러분도 책에서 배운 회화표현을 써 먹어보고 싶은 맘이 꿈틀꿈틀 할 것이다. 회화가 어려운 10년 지기 영어 학도들에게 일상에서 쓰는 소소한 표현들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Part1 감정 영어
Part2 신체 영어
Part3 연애 영어
Part4 요리 영어
Part5 스포츠 관전
Part6 길 안내
Part7 전화 영어
Part9 직장 영어
Part10 해외여행
Part11 홈스테이